중도상환 정보 입력
안내: 약정기간을 모두 채우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잔존기간 0에 가까울수록 수수료 부담이 작아져 갈아타기 유리 시점이 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 약정의 수수료율·약정기간·잔존기간을 입력해 중도상환수수료를 자동으로 계산하는 무료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입니다. 대출을 갈아타기 전 수수료 부담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대출 약정서에서 수수료율과 약정기간을 확인합니다.
- 중도상환금액과 잔존기간을 입력합니다.
-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 결과를 확인합니다.
이용 전 참고해 주세요
본 계산기는 가장 일반적인 슬라이딩 방식(수수료 × 잔존기간 / 약정기간) 산식을 사용합니다. 은행·상품별로 산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수수료는 약정서·은행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대출 종류별 중도상환수수료율 (2025년 1월 개편 이후)
2025년 1월 13일부터 은행 등은 실제 드는 비용(자금운용 손실·행정·모집비용) 안에서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받고, 대출일부터 3년이 지나면 받을 수 없습니다. 아래는 그 뒤 맺은 계약의 5대 시중은행 공시 범위입니다. 그 전에 맺은 계약은 약정서의 옛 요율이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 대출 종류 | 수수료율 (5대 은행 · 2026년 공시) | 부과 기간 |
|---|---|---|
|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 약 0.59% ~ 0.75% | 대출일부터 3년 이내 |
|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 약 0.55% ~ 0.95% | 대출일부터 3년 이내 |
| 신용대출 | 약 0.01% ~ 0.20% | 대출일부터 3년 이내 |
| 2025년 1월 12일 이전 계약 | 약정서 요율 (개편 전 은행 평균: 주담대 고정 1.43%·변동 1.25%) | 약정서 |
| 전세대출 · 정책 금융 (보금자리·디딤돌 등) | 상품 설명서·기관 공시로 확인 | 상품별 |
출처: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발표(2025년 1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중도상환수수료율 공시(2026년). 실제 요율은 내 약정서와 은행 공시로 확인해 주세요. 은행은 개월이 아니라 남은 일수(잔여일수 ÷ 대출기간, 최대 3년)로 계산하므로 수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가장 일반적인 슬라이딩 방식 공식은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약정기간)”입니다. 약정기간(보통 3년)이 모두 지나면 잔존기간이 0이 되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약정기간이 끝나면 진짜 수수료가 없나요?
네. 대부분의 은행 약관은 약정기간(보통 36개월)이 경과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합니다. 약정 시작일로부터 만 3년이 지나면 갈아타기 부담이 사라지므로 시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부 상환과 전액 상환은 수수료 공식이 같나요?
대부분 동일한 공식이 적용됩니다. 다만 은행에 따라 일부 상환 시 연 1~2회 일정 한도(예: 잔액의 10%) 이내 상환은 수수료를 면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약정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가 다른가요?
2025년 1월 개편 뒤에는 은행마다 다릅니다. 2026년 5대 은행 공시로 주담대 고정금리 0.59~0.75%, 변동금리 0.55~0.95%이고, 은행에 따라 변동이 더 높기도 합니다. 개편 전(평균 고정 1.43%·변동 1.25%)에 맺은 계약은 약정서 요율을 확인하세요.
대출을 갈아타는 게 유리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중도상환수수료 < 절감되는 총 이자 면 유리합니다. 본 계산기로 수수료를 산정한 뒤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신규 대출의 총 이자를 계산해 현재 대출 잔여기간 총 이자와 비교하면 정확한 손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 인프라(스마트대출)로 갈아타도 수수료가 나오나요?
네. 갈아타기 인프라는 절차를 간소화한 것일 뿐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자체는 그대로 발생합니다. 다만 신규 은행에서 수수료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이 있을 수 있으니 비교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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