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 약정의 수수료율·약정기간·잔존기간을 입력해 중도상환수수료를 자동으로 계산하는 무료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입니다. 대출을 갈아타기 전 수수료 부담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대출 약정서에서 수수료율과 약정기간을 확인합니다.
- 중도상환금액과 잔존기간을 입력합니다.
-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 결과를 확인합니다.
이용 전 참고해 주세요
본 계산기는 가장 일반적인 슬라이딩 방식(수수료 × 잔존기간 / 약정기간) 산식을 사용합니다. 은행·상품별로 산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수수료는 약정서·은행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중도상환 정보 입력
안내: 약정기간을 모두 채우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잔존기간 0에 가까울수록 수수료 부담이 작아져 갈아타기 유리 시점이 됩니다.
대출 종류별 일반적인 수수료율
은행·상품·실행 시점에 따라 다르지만, 약정서 확인 전 참고용 수치입니다.
| 대출 종류 | 일반 수수료율 | 약정기간 |
|---|---|---|
|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 약 1.2% ~ 1.4% | 3년 |
|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 약 1.0% ~ 1.2% | 3년 |
| 신용대출 | 약 0.5% ~ 0.7% | 1년 ~ 3년 |
| 전세대출 | 약 0.5% ~ 1.0% | 1년 ~ 2년 |
| 정책 금융 상품 (보금자리·디딤돌 등) | 약 1.2% | 3년 (일부 5년) |
정확한 수치는 대출 약정서 또는 은행 공시 내용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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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가장 일반적인 슬라이딩 방식 공식은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약정기간)”입니다. 약정기간(보통 3년)이 모두 지나면 잔존기간이 0이 되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약정기간이 끝나면 진짜 수수료가 없나요?
네. 대부분의 은행 약관은 약정기간(보통 36개월)이 경과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합니다. 약정 시작일로부터 만 3년이 지나면 갈아타기 부담이 사라지므로 시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부 상환과 전액 상환은 수수료 공식이 같나요?
대부분 동일한 공식이 적용됩니다. 다만 은행에 따라 일부 상환 시 연 1~2회 일정 한도(예: 잔액의 10%) 이내 상환은 수수료를 면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약정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가 다른가요?
일반적으로 고정금리 대출이 변동금리 대출보다 수수료율이 약간 높습니다. 은행이 금리 헷지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서이며, 고정 1.2~1.4%, 변동 1.0~1.2% 수준이 일반적입니다.
대출을 갈아타는 게 유리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중도상환수수료 < 절감되는 총 이자 면 유리합니다. 본 계산기로 수수료를 산정한 뒤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신규 대출의 총 이자를 계산해 현재 대출 잔여기간 총 이자와 비교하면 정확한 손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 인프라(스마트대출)로 갈아타도 수수료가 나오나요?
네. 갈아타기 인프라는 절차를 간소화한 것일 뿐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자체는 그대로 발생합니다. 다만 신규 은행에서 수수료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이 있을 수 있으니 비교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