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주택담보·신용대출 갈아타기 수수료 산정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 약정의 수수료율·약정기간·잔존기간을 입력해 중도상환수수료를 자동으로 계산하는 무료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입니다. 대출을 갈아타기 전 수수료 부담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대출 약정서에서 수수료율과 약정기간을 확인합니다.
  2. 중도상환금액과 잔존기간을 입력합니다.
  3.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 결과를 확인합니다.

이용 전 참고해 주세요

본 계산기는 가장 일반적인 슬라이딩 방식(수수료 × 잔존기간 / 약정기간) 산식을 사용합니다. 은행·상품별로 산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수수료는 약정서·은행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중도상환 정보 입력

전액 상환 또는 일부 상환할 원금만 입력 (이자 제외)
주택담보 고정 1.2~1.4%, 변동 1.0~1.2%, 신용대출 0.5~0.7% 일반적
약정 정보
약정기간은 보통 36개월. 잔존기간이 0이면 면제(수수료 없음).

안내: 약정기간을 모두 채우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잔존기간 0에 가까울수록 수수료 부담이 작아져 갈아타기 유리 시점이 됩니다.

대출 종류별 일반적인 수수료율

은행·상품·실행 시점에 따라 다르지만, 약정서 확인 전 참고용 수치입니다.

대출 종류일반 수수료율약정기간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약 1.2% ~ 1.4%3년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약 1.0% ~ 1.2%3년
신용대출약 0.5% ~ 0.7%1년 ~ 3년
전세대출약 0.5% ~ 1.0%1년 ~ 2년
정책 금융 상품 (보금자리·디딤돌 등)약 1.2%3년 (일부 5년)

정확한 수치는 대출 약정서 또는 은행 공시 내용으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가장 일반적인 슬라이딩 방식 공식은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약정기간)”입니다. 약정기간(보통 3년)이 모두 지나면 잔존기간이 0이 되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약정기간이 끝나면 진짜 수수료가 없나요?

네. 대부분의 은행 약관은 약정기간(보통 36개월)이 경과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합니다. 약정 시작일로부터 만 3년이 지나면 갈아타기 부담이 사라지므로 시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부 상환과 전액 상환은 수수료 공식이 같나요?

대부분 동일한 공식이 적용됩니다. 다만 은행에 따라 일부 상환 시 연 1~2회 일정 한도(예: 잔액의 10%) 이내 상환은 수수료를 면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약정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가 다른가요?

일반적으로 고정금리 대출이 변동금리 대출보다 수수료율이 약간 높습니다. 은행이 금리 헷지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서이며, 고정 1.2~1.4%, 변동 1.0~1.2% 수준이 일반적입니다.

대출을 갈아타는 게 유리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중도상환수수료 < 절감되는 총 이자 면 유리합니다. 본 계산기로 수수료를 산정한 뒤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신규 대출의 총 이자를 계산해 현재 대출 잔여기간 총 이자와 비교하면 정확한 손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 인프라(스마트대출)로 갈아타도 수수료가 나오나요?

네. 갈아타기 인프라는 절차를 간소화한 것일 뿐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자체는 그대로 발생합니다. 다만 신규 은행에서 수수료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이 있을 수 있으니 비교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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